방문을 환영합니다.
레슨질문게시판
2018.10.29 09:23

마음 주는 것도

조회 수 0 추천 수 0 댓글 0
?

단축키

Prev이전 문서

Next다음 문서

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
?

단축키

Prev이전 문서

Next다음 문서

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

IeJiTd0.jpg

 

너에게

 

마음 주는 것도 죄라면

나는 평생

무릎이 닳도록

기도할 수 밖에.

 

잠깐

내 인생길 간이역에서 스친 너에게

왜 이리 마음 주는 건지

 

손가락 걸고 사랑을 맹세한

꽃반지 끼워주며 사랑을 고백한

그런 사이는 아니지만

 

바라보는 게 죄라면

평생 눈물로 닦아내리

생각하는 것도 죄라면

차라리 먼 바다 갈매기로 날으리

 

네 창의 불빛이

너의 눈빛인 듯

그렇게 바라보았지

 

네 집이 잘 보이는

언덕에 서서

하늘에 별빛이

마치 너의 마음인 듯

?

List of Articles
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
367 여름 강가에서 꽃별님 2018.11.09 0
366 늘 혼자라도 꽃별님 2018.11.09 0
365 바람에 가슴 꽃별님 2018.11.08 0
364 그대가 내게 보내는것 꽃별님 2018.11.08 0
363 요즘 길냥이들 클라스 성전iu88 2018.11.08 0
362 시간을 견디며 꽃별님 2018.11.03 0
361 하늘 두고 꽃별님 2018.11.02 0
360 더한 슬픔이 있을 꽃별님 2018.11.01 2
359 내 마음은 마른 꽃별님 2018.11.01 2
358 떨어지는 잎사귀 꽃별님 2018.11.01 0
357 그토록 못잊어 꽃별님 2018.10.31 0
356 너를 만난 날은 꽃별님 2018.10.31 0
355 바람이고 싶다 꽃별님 2018.10.29 0
354 세상의 온갖 보배도 꽃별님 2018.10.29 4
353 나는 그래도 가고 꽃별님 2018.10.29 6
» 마음 주는 것도 꽃별님 2018.10.29 0
351 가슴에 사랑하는 별 꽃별님 2018.10.28 6
350 오랫동안 함께 꽃별님 2018.10.28 11
349 수목은 눈물 꽃별님 2018.10.27 6
348 밤마다 꽃별님 2018.10.27 2
Board Pagination Prev 1 ... 3 4 5 6 7 8 9 10 11 12 ... 26 Next
/ 26